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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 본의 ‘로미오와 줄리엣’-부산 선예매 티켓오픈 !
  • 등록일2024.04.11
  • 조회수1402
[선예매 오픈 일정]
※2024 드림씨어터 시즌 패키지 예매자 (中 시크릿 공연예매권 예매자) 선예매 

오픈 일정: 4월 22일(월) 오후 2시
오픈 공연: 5월 23일(목)~5월 26일(일)

※드림씨어터 회원 선예매
오픈 일정: 4월 23일(화) 오후 2시~4월 24일(수) 오전 10시
오픈 공연: 5월 23일(목)~5월 26일(일)
할인율: 전석 20%

*드림씨어터 배정석에 한하여 오픈 되며, 자세한 위치는 티켓오픈 당일 공연 상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일부 좌석은 단체판매로 인해 사전 마감되었습니다.



[공연정보]
공 연 명: 매튜 본의 ‘로미오와 줄리엣’-부산
공연일정: 2024년 5월 23일(목)~5월 26일(일)
공 연 장: 드림씨어터
공연시간: 목요일 오후 7시 30분 / 금요일 오후 2시30분, 7시30분 / 토 오후 2시, 7시 / 일 오후 2시
관람연령: 중학생 이상 관람가(201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러닝타임: 110분(인터미션 포함)
티켓가격: VIP석 14만원 / R석 12만원 / S석 9만원 / A석 6만원 / B석 4만원
공연문의: 1833-3755(드림씨어터), 1577-3363(클립서비스)
단체문의: 02-3496-8880



[공연소개]
위대한 스토리텔러 매튜본이 그린
첫 사랑의 다이너마이트!


새하얀 타일로 둘러싸인 벽, 경비원들의 규율과 통제로 가득한 ‘베로나 인스티튜트’. 
기성세대에 의해 문제아’로 분류 된 청소년들을 교정하는 이곳에 
불안하고 겁먹은 ‘로미오’, 학대받고 있는 ‘줄리엣’이 있다. 
함께 춤추며 운명적인 만남을 가진 두 남녀는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고 서로를 뜨겁게 그리워하게 된다.


위대한 스토리텔러 매튜 본이 돌아왔다.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들려주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그는 셰익스피어가 쓴 불멸의 로맨스이자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을 기성세대에 저항하는 젊은 세대의 순수함과 
열정의 이야기로 바꾸어 놓았다. 이번 프로덕션을 위해 그는 1,000명 이상의 
대규모 오디션을 통해 10대 신예 무용수들을 선발하고, 20대 여성 안무가 
아리엘 스미스(Arielle Smith)와 공동 안무를 하는 등 작품 제작 과정에서도 
젊은이들의 에너지와 열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관객들은 베로나의 청년들이 마치 무대 위에 지진을 일으키는(youthquake)것 같이 
요동치는 감정과 에너지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19년 초연된 ‘로미오와 줄리엣’은 영국의 유력 언론으로부터 별 다섯개 만점을 받으며 
매튜 본의 새로운 대표작으로 인정받았다. 첫사랑의 열정을 담은 다이너마이트 갚은 작품, 
거침없이 사랑하고 반항하는, 우리 시대를 위한 로미오와 줄리엣을 만나보자.


ARTIST
매튜 본 Matthew Bourne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안무가(더 타임스)”라고 평가받는 매튜 본은 
이름만으로 장르를 형성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다. 널리 알려진 고전 레퍼토리를 
대담하게 재해석해 즐거움을 주는 그의 작품은 무용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새로운 관객들을 공연장으로 끌어들였다.
근육질 남성 백조를 등장시켜 충격을 선사한 ‘백조의 호수’부터,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가위손’, ‘호두까기인형!’, ‘레드 슈즈’, ‘카 맨’, ‘신데렐라’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그는 올리비에상(OLIVIER Awards) 역대 최다수상자(9회)일 뿐 아니라, 
현대 무용가 최초의 기사작위(Knight Bachelor) 수훈자, ‘백조의 호수’로 토니 상(Tony Awards) 
최우수 연출상과 안무상을 동시 수상한 유일한 인물이기도 하다. 
예술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전설적인 아티스트, 
매튜 본의 위대한 역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기획사정보]
주최: 드림씨어터㈜
제작: S&CO, New Adventures
주관: 드림씨어터㈜, 클립서비스㈜


[오피셜 사이트]
SNS  @dreamtheatre_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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